겨울철 오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젊고 생기있는 피부 유지 비법공개!

  •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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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 주의보 발령!

시린 한파에도 촉촉,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겨울만 되면 푸석푸석, 심한 당김, 각질, 수분부족에 시달리는 이유는 뭘까?

겨울철 빵빵하게 틀어놓는 히터때문일까?

아니면 피부에 부딪히는 시린 찬바람 때문일까?

 

이유는 바로 수/분/부/족!

수분이 부족하면 우리 피부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겨울철 피부 건조에 의해 피부 각질화 현상이 빨라져 표면이 거칠어지고 불규칙해지며 주름이 생성되고 피부 탄력도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즉,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사실!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손실을 줄이는 것은 젊고 생기넘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그럼, 수분을 지키는 가장 쉬운방법을 알아보자.

 

[피부 단면도]

 

피부는 크게 각질층, 표피, 진피, 피하지방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 피부의 각질층의 천연보습막(NMF-Natural Moisturizing Factor) 피부내 수분증발을 막아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유지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평소 우리 피부는 W/O구조를 유지한다.

W/O는 어떤 구조일까?

 

평소 우리 피부는 W/O타입으로 오일이 보습막을 형성하여 수분이 날아가지 못하게 꽉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오일은 피부의 피하지방층에서 올라와 각질층의 수분과 결합하여 피부를 감싸게 된다.

피부의 각질층은 천연보습막(W/O타입)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 성분은 물과 기름(세라마이드, 지방산, 콜레스테롤)으로 이루어져 라멜라구조(벌집모양의 구조)로 보습을 유지한다.

하지만 때에 따라 구조는 변한다.

우리가 운동할 때에는 체온유지를 위해 땀을 배출해야 하기 때문에 원활히 배출되도록 O/W타입으로 바뀌게 된다.

이렇듯 우리 피부는 계절과 환경에 따라 구조를 변화해 가며 피부를 유지하게 된다.

 

WHY?그렇다면 왜? 우리피부는 겨울에 이토록 건조할까?

그 이유는 겨울이 되면 지방층에서 올라오던 오일들의 분비량이 현저히 줄어들어 우리 피부를 감싸고 있던 오일층이 얇아지고 그로인해 수분을 공기중으로 빼앗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겨울에는 지성피부도 건조함을 느끼는 이유다. 지성도 건조한데 건성피부는 겨울에 가뭄에 땅갈라지는 듯한 고통을 느낄것이다.

그래서 우리 피부는 겨울철에 수시로 페이셜 오일을 발라주면서 수분이 공기중으로 날아가지 못하게 관리를 해줘야 한다!

겨울철의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질층의 천연 보습막을 관리하는게 최우선 과제이다. 하지만 오일 선택에 있어 피부의 표피층을 지나 진피층까지 흡수 되는것을 생각한다면

피부를 코팅하여 숨을 쉴 수 없는 실리콘오일이나 미네랄 오일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식물성 오일을 골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

우리의 피부에서 생성되는 오일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부분의 오일을 채워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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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르간 오일로 피부보호막 만들기~



수분을 채우고 식물성 오일로 보호하는 아주 쉬~운 케어!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다면 오일케어로 피부의 젊음을 잡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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