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짜 믿을 수 없습니다.
작성자 박**** (ip:)
  • 작성일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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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전?3주정도 전에 올리브영에서1+1 세일을 하길래 좋다는 후기들보고 사용하였습니다.

여성청결제는 처음 써보고 좋으면 계속 쓸 생각이었습니다.

맨처음 쓸때는 약간의 미세한 플라스틱? 냄새가났지만 그래도 화해에서도 1위이고 하니 계속 사용했습니다.

제가 냄새에 좀 민감한편이라 오늘 아침 씻으려고 여성청결제를 펌프했는데 냄를 맡아봤어요.

근데 발효된 요거트 냄새가 나더군요 시큼한냄새요 우유 상한냄새

저는 원래 이런 냄새였나하고 새 제품을 뜯어봤지만 그런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자꾸 제품의 문제는 알지 못했죠 위에 펌프를 열어보려해도 열리지 않았고요.

이런냄새가 나는게 정상인건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차라리 유통기한이 지나면 이해가 되는데 21년까지 이더라고요

이거 모르고 계속 사용 해서 문제가 일어나도 원인을 몰랐을 겁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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