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관리, 여름에 더 중요하다

  •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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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를 청결하게!

샴푸를 하기 전 쿠션 브러시로 모발이 난 방향과 반대 반향으로 빗어 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노폐물이 제거되는 것을 돕는다. 샴푸를 할 때는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으며 마무리는 찬물로 하여 모공을 수축시켜 준다. 또한 두피도 피부처럼 피부 재생주기가 있기 때문에 각질과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관리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특히 여름에는 피지와 땀의 분비가 활발하다 보니 그만큼 두피에 피지와 노폐물을 먹고 사는 모낭 축의 수도 늘어나게 되는데 모낭충이 과다하게 번식하면 진피층에서 모근을 갉아먹고 오염 물질을 옮긴다. 이로 인해 가려움증과 염증을 유발하여 모근과 모낭이 힘을 잃게

되고 더 심해지면 탈모까지 이어지니 항상 청결한 두피 상태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야말로 두피관리의 첫 시작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두피와 모발 건조
수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축축한 두피에서는 세균이 급속도로 증식하게 된다. 증식된 세균은 피지로 막혀있는 모낭과 약해진 두피에 뾰루지나 염증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이로 인해 문제성 두피로 바뀌어 탈모가 유발될 수 있으니 타월 드라이를 한 후 드라이기로 두피까지 꼼꼼하게 말리며 뜨거운 바람은 피지를 생산하게 할 뿐 아니라 모발에도 손상을 가할 수 있어 미지근하거나 찬바람에 말리는 것이 좋다.



 



두피에 좋은 음식은?
두피와 모발을 식생활과 생활습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모발은 단백질인 케라틴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영양소보다 단백질의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단백질은 검은콩, 우유, 달걀, 참치, 치즈, 두부 등이 있고 과일, 야채, 해조류의 경우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니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두피를 위해 피해야 할 것은 인스턴트식품, 카페인, 술, 담배, 기름진 음식 등이다.

 

참고자료

클립아트코리아

Copyright ⓒ 월간bi_인턴 최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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