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강한 내피부, 자외선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 15.11.30
  • Hit : 946





자외선 차단제 선택 요령
자외선 A와 B(UVA &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고 용기에 표기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건성피부는 유분을 함유한 제품인지, 지성&여드름 피부는 유분이 적거나 유분이 없는 OILFREE 제형인지 꼼꼼히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이 되는 겸용 제품보다는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구매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이
바로 물리적인 자외선 차단제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PABA, Benzophenones, Avobenzone 등)의 경우,
사람에 따라서 사용 후 알레르기반응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렵거나 부어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자외선 차단 크림이나 로션의 화학성분 함유로 인하여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아져 구매할 때 차단 지수(SPF)를 고려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높이는 사용 요령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높이는 요령 중 탑 시크릿이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먹는 자외선 차단제를 복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 간격으로 발라주는 것과 긴 옷들로 자외선을 막아주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 실내에 있어도 발라줘야 창문으로 UVB는 들어올 수 없으나 UVA는 창문을 통과한다.

따라서 실내에 주로 UVA를 차단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어린이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아기 피부는 성인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으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성분이 피지 속에 포함되어 있는데 피지의 양도적이므로 일광화상을

쉽게 입을 수 있다. 자외선에 의해 유발되는 피부암의 경우 20세 이후의 자외선에 대한 노출보다 20세 이전의 자외선의 노출이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었으며 어린이의 자외선 차단이 더욱 중요하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사용하지 말고, 돌이 지나면 반드시 발라주기 시작해야 한다.
아이들용 제품을 사용해도 좋지만 혹 어른용 제품을 사용할 시 유분이 있는 로션이나 크림 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아기는 눈을 잘 비비기 때문에 눈 주위는 절대 바르면 안 된다. 노출 부위에 살살 발라주고 1시간~1시 30분 후 다시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잘못된 상식 


1. 여름철 해수욕장에 갈 때나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주름 방지나, 기미, 주근깨 방지를 위해 일 년 내내 사용해야 할 필수 기초 제품이다. 

 

2. 외출하지 않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
미미하게나마 UVA가 창문을 통과해 들어오기 때문에 외출을 하지 않아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3. 메이크업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만 발랐을 땐 비누로 한번 세안한다?
산화아연(Zinc oxide), 이산화티탄(Titanium dioxide) 등이 물리적 차단제 성분을 함유한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땀이 나 물에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클렌저를 이용해 씻어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발랐다고 대충 씻어버리지 말고 꼼꼼하게 클렌징!

 

4. 자외선 차단제는 하루 한 번만 바른다?
개인의 햇빛에 대한 감수성, 피부색, 지역, 계절, 날씨, 건강 상태, 햇빛의 조건, 햇빛을 받는 부위, 연령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측정치가 동일하지 않으면

땀이 나 물 등에 의해 지워질 수도 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그 기능이 저하되므로 자주 덧발라주어야 자외선 차단제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5.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 제품을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함유하고 있는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는 것은 차단 성분에 의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고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바르는 것과
차단 능력은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6.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시간은 길어진다?
꼭 차단 지수가 시간을 의미하는 건 아니며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차단 성분의 함량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 강한 성분은 고스란히 피부에 자극이 된다.

 

 

참고자료

Copyright ⓒ 월간bi_글 이유독님

클립아트코리아

네이버 백과사전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