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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에요><!

오늘부터 2주에 한 번 씩 화장품 속 성분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그 첫 번쨰 시간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성분!

'계면활성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해요


우선 아래 사진을 봐주세요-!!

여기서 계면활성제가 들어가는 제품은 뭘까요?

















정답은?


전부 다!!!


클렌저, 바디워시, 샴푸, 치약 같은 세정제부터

썬크림, 로션, 크림 같은 바르는 제품까지,

안들어가는 곳이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성분이 바로 '계면활성제' 인데요.


그렇다면 계면활성제는 도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 성분일까요?
















흔히 사이가 좋지 않거나 성향이 너무 달라

섞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고 '물과 기름'같다고 하지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모두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을텐데요


계면활성제는 바로 물과 기름의 '경계면'을 '활성'시켜

서로 섞이게 도와주는 물질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계면활성제의 분자에는 물과 친한 친수성 부분과,

기름과 친한 친유성 부분이 공존하기 떄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섞이지 못하는

물과 기름을 결합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계면활성제를 크게 2가지로 나눈다면


첫째, 피부나 옷의 기름 성분의 때와 결합하여 씻어내는 세정제!

둘째,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여 로션, 크림류 등의

제품을 만드는 유화제! 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가용화제(물에 용해되기 어려운 각종 유효성분을 용해),

분산제(메이크업류 등에서 안료가 고르게 퍼지게 함),

정전기 방지제(헤어크림, 헤어로션 등 두발용 제품) 등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런 중요한 역 할을 하는 계면활성제가

화장품 속 유해성분의 단골로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샴푸, 바디워시나 생활세제 같은 세정제품의 경우는

'값이 싸야 한다', '대용량이어야 한다', '거품이 많이 나야 한다'등

소비자의 인식 속에서 대부분의 제조회사, 브랜드 들이

저가의 석유계 계면활성제 원료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소비자들도 자신이 쓰고 있는

제품 속 성분에 대해 그다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편이기도 하죠.


2차 세계 대전 중에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 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계면활성제 비용도

많이 낮아지고 대량으로 유통될 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화학계면활성제로 통칭되는

석유계 계면활성제는 신체에 유해하다는 논란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석유계 계면활성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름들이 굉장히 길고 어려운데요,

이렇게 '설페이트'로 끝난다는 걸 아시면, 기억하기 쉽겠죠?










미국의 18-34세 여성들이 화장품을 고를 때,

가장 피하는 성분 1위 '설페이트'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이렇게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고

화장품을 구매하는...!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일컫으며,

소비 시장의 30%를 점유할 정도로 소비능력을 가지고 있고

소비에 있어 능동적인 정보 수집과 공유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또한, 친환경에 매우 관심이 많고 공익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옹호하는 세대로 화장품을 살 때에도 전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입한다는 것!





















이 중에서, 시중 세정제류에 가장 많이 쓰이면서도,

안전성 논란으로 많이 회자되고 있는 두 성분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하셔도, 오늘 포스팅을 읽으신 보람이 있으실 거에요.













업계나 매체 등에서는 짧게 SLS, SLES라고 줄여 말하는 성분인데요,

아직도 시중의 많은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에

상당한 함량으로 처방되며, 심지어 시중 대부분 치약의 주요 성분이기도 한 계면활성제들입니다.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는 일정비율 이상 사용했을 시

피부와 안구, 호흡기 등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

소듐라우릴설페이트를 변형하여 만든 것으로

이 변형과정에서 '1,4 다이옥산'이라는 성분에

노출, 오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이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독성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 두 성분은 캐나다 환경청이 발표한

국내물질사전(Domestic Substances List)에서 독성이 있거나

유해할 것으로 예상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해당 두 물질이 씻어내는 제품에 안전한 사용 허용량으로

처방되기 때문에 충분히 헹궈내면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샴푸를 포함하여 바디워시, 페이셜 클렌저, 치약, 세제 등

여러 제품을 수 십년 동안 매일 매일 내 몸에 사용하여 합성계면활성제가

신체에 축적되었을 때의 악영향을 간과해서는 안되며 안전성 논란이

여전히 있는 성분은 피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세정제 용도로 쓰이는 계면활성제 중 대표적인 유해의심성분이

설페이트 계열의 계면활성제였다면,

유화제 및 가용화제 용도로 쓰이는 계면활성제 중

대표적인 유해읫미성분은 PEG-(피이지) 계열의 계면활성제가 있답니다.











'폴리에틸렌글라이콜'이라고도 불리지만 성분명에는 PEG로 표기되는 PEG 계열의 계면활성제는,

하나의 성분이 아니라 첨가하는 원료에 따라 매우 다양한 종류의 성분이 있어요.

보통 피이지-(숫자)(종류) 이런 식으로 명명이 됩니다.



[예시]


피이지-6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

피이지-80소르비탄라우레이트

피이지-100캐스터오일











여기서 PEG라는 말은 계면활성제의

세정력, 유화력을 높이기 위한 '에톡시화(ethoxylation)'라는 합성과정을 거쳤음을 의미합니다.


900개가 넘는 PEG 성분들 중 시중 화장품에 쓰이는

많은 PEG계열 계면활성제는 EWG 기준 위험도 3-4 사이로,

'그렇게 위험한 성분은 아니다'라는 의견도 많이 있지만,

에톡시화라는 합성 과정에서 '1,4 다이옥산'이라는

발암유발 가능성이 높은 원료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성분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의 숙제 :

지금 당장 내가 쓰고 있는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2가지만 기억해주세요!

"설페이트" "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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