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용소금, 스킨팩용 마스크형 솜
작성자 아로마티카 (ip:)
  • 작성일 2019-09-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4
  • 평점 0점

반갑습니다 고객님


불편함에도 아로마티카의 많은 관심과 아이디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 부분에 차근 차근 설명드리다 보니 길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크림]

아로마티카의 선크림은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유기자차)를 사용하지 않고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무기자차)만을 100% 사용하여 자외선차단효과를 얻습니다.

유기자차는 산뜻하게 발리지만 해당 성분이 인체에 여러가지 호르몬이상을 가지고 오거나 환경에 위해를 가하는 성분이기에 아로마티카에서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무기자차는 고체형태의 원료로 무겁게 발리지만 인체에 흡수되어 악영향을 미치거나 자연에 해를 가하지 않는 원료입니다.


무기차차는 천연 무기물로서(돌가루와 비슷함) 오일 성분에 분산시킬수 있는데,

아로마티카는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림성 좋은 제형은 만드는게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아로마티카에서는 작년 3월부터 무기자차 100%를 이용한 선크림 개발 진행 중입니다.

아직 큰 결과를 공유드릴 수는 없지만 좋은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폼클렌저 (티트리 & 씨대퍼딜) ]

티트리 클렌저의 경우 지성 피부의 유분감을 잡아주고 노폐물을 정돈해주는 제품으로 사용자 피부 타입에 따라 좀 더 뽀득함이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이며

씨 대퍼딜 무스의 경우 유수분 밸런스에 더 특화되어 티트리 클렌저 대비 마일드한 사용감이 특징입니다.


세정력을 기본으로 갖춘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 상태에 따라 오래 문지르거나 방치한 경우 당김이나 피부 자극이 생길 수 있어

헹굼시간을 좀 더 조절하여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피부 보습력을 강화한 클렌저 제품을 10월 출시할 예정이며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클렌징 제품도 현재 개발중에 있으니
피부 고민, 상태에 따라 맞춤 클렌징이 가능해지실 것 같습니다:)



[바디용 클렌징 오일 (샤워오일)]

바디용 클렌징 오일은 아쉽게도 출시 예정에 없으며 추후 기획시 의견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드라이 허브를 넣는 것은 미생물 번식 및 벌레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건조를 막는 방법 중 하나로, 샤워 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디오일을 발라 주셔도 수분증발을 막고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 할 수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마스크 솜]

현재 판매중인 마스크시트는 천연방부제 및 비건포뮬라 처방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마스크시트 단독 운영으로 장소에 구애없이 원하시는 제품을 적셔 마스크, 팩으로 활용하는 방향성은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관련 고객분들의 의견을 세부적으로 청취하여 좀 더 발전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필은 말씀하신 부분 반영하여 상세페이지 리뉴얼 시 적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 신규 제품 or 기존 제품 개선 중 제안하고 싶은 제품은 어떤 것인가요?
주로 선크림들이 기름진 것 같아요. 아로마티카에서 파는 선크림 모두 기름졌습니다.
그래서 재구매를 잘 안하게되거나 샘플마저 잘 사용을 안하게돼요ㅠ
파우더리하고 더 가벼운 선크림을 원합니다 ㅠㅠ!!

그리고 티트리나 씨대퍼딜 폼클렌저는 지성인 저에게도 뻑뻑하고 사용 후 수분감을
많이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수분감을 가져가면 트러블을 안겨주기 때문에
좀 더 약산성이라던지 순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샴푸 리필에 관해서 추가설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필하는 과정에서 공병의 완벽한 건조와 소독을 하지 않으면
리필한 후 급속도로 세균이 번식하더라구요 ㅠ 제가 리필을 할 즈음에
늘 심한 두피염에 시달렸는데, 이것 때문인 경우가 컸습니다. 이 사실을 리필하거나
남은 샴푸통에 물을 넣어 사용하는 분들께는 알리는게 티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쓰다가 리필하고. 혹은 다 쓸때쯤 트러블나면 고객이탈로 이어질게 뻔하니까요 ㅠㅠ


- 관련하여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설명해 주세요.
겨울이나 가을이되면, 클렌저로 몸을 씼는게 건조함을 유발해서
티카의 코코넛 클렌징 오일로 몸을 씻습니다. 클렌저에 비해 보들보들하고
몸의 피부가 매끈해지고 보습이 되어 자주 애용합니다.
바디용 클렌징 오일이 대용량으로 나오면 더욱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각질 제거를 위해 같이 섞어 사용할 미용소금도 출시되면 시너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라벤더, 칼렌쥴라, 장미 꽃잎등 오일에 꽃잎이 섞인다면 미관상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토너팩 신봉자로서 얼굴형태의 마스크 솜이 생긴다면 너무 편할 것 같습니다.
접어놓은 마스크형 솜에 토너랑 히알루론산 적시면 바로 나만의 맞춤형 시트팩이 되도록....
시트팩이 살균 후 밀봉되어 1회분씩 파는거,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유통기한도 짧거든요.
가끔은 곰팡이도 핀상태로 나오기도 하구요. 다른 사이트에서 메이드인 차이나 솜을 사기도
불안하고...티카에서 만들어 준다면 믿을 수 있으니까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